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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영농철 일손 부족 농가 찾아 구슬땀 흘려

기사승인 2021.10.22  1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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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NH농협 서천군지부 및 서천군 등과 협업해 10월 21일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국립생태원 임직원을 비롯해 NH농협 서천군지부 임직원, 서천군 공무원 등 50여 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천읍 신송리 일대 고구마 재배 농가를 찾아가 약 1천여 평 고구마밭의 수확을 도왔다.

특히, 이날 국립생태원 조도순 원장과 노박래 서천군수는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켰다.

조도순 원장은 “농촌의 고령화 및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가 감소하면서 많은 농가에서 수확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지난 4월에는 생지황 농가, 6월에는 마늘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는 등 매년 지역 내 일손 돕기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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