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

기사승인 2026.09.29  14:13:17

공유
default_news_ad1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2026년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4월 수립된 「제1차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2026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추진실적 점검, 부서별 달성률 분석, 제약 요인 파악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시민중심의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표어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교통, 제로에너지 도시, 저탄소 농축산, 폐기물 원천 감량, 흡수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그 결과 2026년 감축목표 대비 상반기 90.45% 달성하였고 하반기 지속적인 이행을 통해 2026년 감축목표에 어김없이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감축 성과를 내기 위해 분야별 점검체계를 보완하여 예산편성 및 사업 기획 단계부터 탄소중립 원칙을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 지역 특성에 맞춘 현실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높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하는 탄소중립 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