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4일 오후 7시, 한국환경운동본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관한 경기도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이 고양시 백석동에서 진행됐다.
![]() |
||
| ▲ 거리캠페인 모습. | ||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환경운동본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도의원,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 상점과 시민들에게 청소년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 |
또한, 곽미숙 도의원과 한국환경운동본부 감시단원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고, 관련 예방 홍보물을 전달했다.
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개선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해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종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