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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청,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 시상식

기사승인 2021.11.30  17: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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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조희송)은 30일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화인페이퍼갤러리’에서 ⌜제19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하고 연이어 6일 동안 전시회를 연다.

이번 공모전은 ‘한방울의 추억, 한줄기의 사랑, 그리고 한강에서의 행복’을 주제로 지난 9월 13일부터 5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하여 33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 정우현作‘환기’(제19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 대상)

11월 30일에 개최되는 시상식은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화인페이퍼갤러리 1층에서 진행되며 대상을 받은 정우현 작가의‘환기’, 최우수상을 받은 박주현 작가의‘얼어붙은 한강과 펭귄’및 김영자 작가의‘한탄강의 겨울, 그 아름다움’등 총 33개의 작품에 대해 시상했다.

조희송 한강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심사위원장(여주대학교 이태한 교수)의 심사평, 시상 후 수상자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이어지며, 수상작을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제19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정우현)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개최되는 전시회는 대국민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수상작 작가가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과 직접 호흡한다.

이를 통해 아름다운 한강의 모습과 한강이 주는 의미를 자유롭게 공유하면서 코로나 시국의 지친 일상에서 잠시 휴식·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제19회 아름다운 한강 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기간 이후 12월 초부터는 한강유역환경청사에 전시하여 청사 방문객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온·오프라인을 통한 수상작 홍보를 병행해 아름다운 우리의 한강을 전 국민과 공유하고 기록으로 남길 방침이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올해 출품작은 코로나 시대의 시름을 맑고 풍성한 한강에서 함께 덜어내자는 메시지가 많이 반영됐다”며, “아름다운 한강의 모습이 국민 여러분께 작은 위안을 드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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