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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無 녹색어린이집 만들기 협약식 개최

기사승인 2021.10.22  09: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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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협력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GCN 녹소연’)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이하 ‘한어총’)는 지난 21일 3無 녹색어린이집 만들기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GCN 녹소연은 2021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점으로 하여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해 No plastic, No car, No beef를 실천하는 GCN 3無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어린이집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3無 운동과 관련된 운영, 교육, 캠페인을 실시하여 녹색어린이집을 만들 수 있도록 GCN 녹소연과 한어총이 상호 신뢰와 호혜의 원칙에 입각하여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서 GCN 녹소연은 어린이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3無 운동과 관련된 캠페인과 교육 등의 활동을 개발하고, 가이드를 제작하여 제공하도록 하고, 어린이집에서 실천한 3無 활동의 결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한어총은 3無 운동에 어린이집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모집 활동을 하고 어린이집에서 실질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3無 운동 활동 개발과 가이드 제작에 정보와 자문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 날 협약식에는 GCN 녹소연의 전인수 이사장과 한어총의 이중규 회장이 참여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통해 어린이집에서 3無 활동으로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GCN 녹소연의 전인수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은 단지 정부의 정책만으로 이루어지기 어렵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달성할 수 있으며, 이번 한어총과의 협약을 통해 전국의 어린이집들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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