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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폭염 피해예방 위한 살수차 추가 운행

기사승인 2021.07.21  15: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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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폭염특보의 지속‧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살수 차량을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주요도로 및 도심지는 일 3~4회, 외곽지역은 일 2~3회 이상 총 3대의 살수차를 동원해 물을 뿌리고 있으며 추가로 폭염 경보 발효나 폭염이 장기간 지속 될 경우는 2대를 추가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불쾌지수를 낮추고, 도심 속 먼지 발생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살수차 운영뿐만 아니라 관내 횡단보도 앞 폭염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해 총 151개를 운영하는 등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폭염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살수차를 적극 운행하여 도심열섬 현상을 해소하는 등 폭염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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