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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수상작 선정 및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20.11.12  09: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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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표현한 예술작품을 일반부 5개 부문(사진, 시·수필, 목공예, 서각, 손수 저작물(UCC)), 청소년부 2개 부문(그림, 글쓰기)에 대하여 실시한 「제20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서 일반 국민 총 4,919명으로부터 9,933 작품을 응모 받아 우수작 423점을 선정하였으며 산림청장상 이상 받은 24점(총리 2, 장관 5, 청장 17) 중 부문별 대상 수상작 7점(일반부 : 사진, 시·수필, 목공예, 서각, 손수 저작물(UCC) 청소년부 : 그림, 글쓰기)에 대하여 지난 11일 정부대전청사 중앙광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제20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또한, 11월9일∼11월13일에 정부대전청사 중앙광장에서 우수작품 127점(사진 113, 시·수필 1, 목공예 5, 서각 6, 그림 1, 글쓰기 1)을 전시하여 정부대전청사 입주직원에게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제20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대상:거목의 꿈.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받은 일반부 사진부문 대상인 “거목의 꿈”은 거목과 호수가 어우러져 신비로움 그 자체이고 시·수필 부문의 대상인 “그래서 오늘도 숲을 걷는다”는 북한산 둘레길을 걸으면서 치유를 받고 있는 마음 상태를 실감나게 표현하였다.

또한, 청소년부 그림 대상인 “자연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기쁨”은 아름다운 숲속에서 행복해하는 인간의 모습을 실감하게 표현했으며 글쓰기 부문 대상인 “치유의 숲”은 100년이 넘는 벚나무에 마음을 빼앗길 정도로 벚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고 숲을 몸과 마음의 청량제로 나타내는 등 그 작품성이 우수하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림과 숲을 주제로 한 뛰어난 작품을 발굴·전시하여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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