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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硏, 대기오염 측정‧분석능력‘최우수’

기사승인 2020.10.28  15: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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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진행된 2020년 대기분야 숙련도시험에서 최우수 적합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대기분야 숙련도시험은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하여 한국환경공단, 대기 측정대행업체 등 전국 188개 대기분야 환경오염물질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평가이다.

숙련도 시험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시험검사능력 및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먼지시료채취 준비사항, 장치점검, 누출확인시험, 시료채취과정 및 숙련도, 결과산정 등 6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유택수 연구원장은 “도내 대기배출 지도사업장 2천여 개소에 대하여 대기오염물질 측정분석을 통한 방지시설 개선 등 오염도 저감을 중점 추진했으며, 추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진화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경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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