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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한강청장,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 보강공사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0.10.28  14: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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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한강유역청장은 28일 포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을 방문해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사진 가운데)이 포천시 창수면 울타리 보강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공사책임자에게 꼼꼼한 작업을 당부했다.(사진:한강유역환경청 제공)

정 청장은 멧돼지 이동‧확산 저지를 위해 설치 예정인 포천시 백운산 남쪽 광역울타리 추가(70Km)지역과 기존 울타리 보강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꼼꼼한 설치를 주문했다.

이어, 포천시 야생멧돼지 포획장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적극적인 바이러스 확산 방지 활동을 당부했다.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포천시 창수면에서 야생멧돼지 포획틀 내 미끼 먹이 상태를 점검했다.

한편,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9월까지, 야생멧돼지 남하 차단을 위한 광역울타리 96.1km(파주‧연천‧포천)를 설치했고,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전담관리원을 통한 울타리 손상 상시점검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해당 지자체와 합동으로 폐사체 매몰지에 대한 주기적 소독에 나서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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