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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니, 마스크형 개인공기청정기 ‘퓨리마스크’ 출시

기사승인 2020.08.21  1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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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UVC LED 살균마스크’가 하나로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19가 마스크 착용을 강제하면서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꿔놓게 되었다. 미세먼지가 심한 경우에만 착용했던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되었지만 최첨단 IT전자기술이 접목된 마스크가 미래형 기기로 진화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IoT 생활가전, 의료기기, 건강 관련 제품 전문 제조회사 엘리오니는 공기청정기와 UVC살균기, 적외선LED, 마스크 이 모든 것이 하나로 갖춰진 스마트UVC LED 살균마스크 ‘퓨리마스크(PURIMASK)’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퓨리마스크(PURIMASK)’는 편리하게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마스크형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제품으로 KF94등급에 사용되는 MB필터와 동급의 성능을 갖는 H13등급의 HEPA 필터를 채용하고 UVC LED 살균기가 자동으로 정기적으로 필터를 살균하여 세균을 99.9% 제거해 주어 별도의 관리 없이 사용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KF80, KF94 등 필터링 효과 높은 마스크 착용이 반드시 필요한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답답함과 장시간 착용시 호흡이 어려운 단점 등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퓨리마스크’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갖춘 퓨리마스크는 사용자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곡선을 디자인하여 누구에게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의료용 고급 실리콘을 사용하여 피부 자극 없이 완벽한 밀착력을 제공한다. 또한 KC인증을 거친 퓨리마스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마이크로 5핀 충전 방식을 채택해 가정 및 사무실, 보조배터리로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퓨리마스크(PURIMASK)’는 H13등급 HEPA 3중 필터를 통해 PM2.5입자 99.9%를 차단하는 특징이 있다. 미국 원자력 위원회에서 미크론 이하의 입자를 제거하기 위해 개발된 헤파필터를 사용하여 미세먼지, 꽃가루, 박테리아, 세균, 담배연기 등을 안전하게 걸러준다.

또한 퓨리마스크는 쉽게 오염될 수 있는 필터에 UVC LED살균 시스템을 통해 1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반복 살균하여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내어 세균과 바이러스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필터 교체기간을 늘려주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저소음 고효율 2단계 부로워를 사용하여 일반 KF94마스크 보다 호흡하기 편안한 점도 장점이다.

퓨리마스크 관계자는 “강력한 성능을 갖춘 퓨리마스크는 장시간 특별한 관리 없이 간편하게 쾌적한 호흡을 도와줄 개인용 웨어러블 공기청정기”라며, “개인별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국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오니가 선보인 퓨리마스크의 세부사항 및 구매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및 포털 검색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김헌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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