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국립생태원-SK가스, 사회적가치 창출 위한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08.07  08:53:22

공유
default_news_ad1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SK가스(대표이사 윤병석)와 함께 생태계 보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 SK가스 본사에서 체결한다.

양 기관은 환경보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하고 생태계(멸종위기종)복원·연구·교육 분야의 협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로 특성이 다른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서로의 장점을 합하여 상호 협력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생태계 보전, 복원,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교육, 홍보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협력 △양 기관 고유사업 연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아울러,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8월부터 멸종위기종 도서를 공동 제작하여 울산지역에 배포하고, 지역시민과 SK가스 직원이 함께하는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 집단서식지 보존활동 등 울산지역 멸종위기종 보호와 환경의식 함양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역사회, 생태계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