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볼보건설기계, 2020 유러피안 렌탈 어워드 ‘지속가능 렌탈 프로젝트상’ 수상

기사승인 2020.07.14  09:34:43

공유
default_news_ad1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그룹이 2020년 유러피안 렌탈 어워드(European Rental Awards)에서 에너지 관리 부문 ‘지속가능 렌탈 프로젝트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에너지 관리능력을 인정 받았다.

유러피안 렌탈 어워드(European Rental Awards)는 인터내셔널 렌탈 뉴스(International Rental News)가 주최하고 유럽렌탈협회(ERA)가 주관, 심사하는 시상식으로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6월 30일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결과를 발표 했다.

   
▲ 볼보건설기계그룹이 2020 유러피안 렌탈 어워드(European Rental Awards)에서 에너지 관리 부문 올해 최고의 ‘지속가능 렌탈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볼보그룹코리아)

볼보건설기계가 렌탈업계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실행할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속가능 렌탈 프로젝트상’을 수상한 볼보건설기계의 ‘에너지 매니지먼트 이니셔티브 (Energy Management Initiative)프로젝트’는 볼보건설기계가 그동안 진행해온 ‘지속 가능한 환경 만들기 캠페인(Sustainability Campaign)’의 여러 친환경 프로젝트 중 하나로 에너지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하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는 2012년부터 세계자연보호기금 기후변화 대응(WWF Climate Savers) 프로그램에 회원사로서 참여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에너지 소비량을 크게 줄이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 시키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50기가와트(GWh) 이상의 에너지 절감 목표를 달성하고 에너지 공급량의 절반을 100%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 했으며 유휴 전기 사용량 48%를 절감을 달성했다.

더불어 고객에게 인도하는 장비 한 대 당 에너지 사용량 27% 절감과 동시에 온실가스 제로 생산시설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의 본사가 있는 스웨덴 브라스 공장은 이미 2014년부터 100% 온실가스 제로 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 니클라스 닐로스(Niklas Nillroth) 지속가능경영 부사장은 “볼보건설기계의 사업 목적은 모두가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된 것 같아 정말 뿌듯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면서 “볼보건설기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리방식은 제품 수명 주기를 향상시켜 렌탈 업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의 에너지 관리방식은 규모와 사업 범위를 막론하고 모든 렌탈 업체에 적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