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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인플루언서산업협회와 MOU 체결

기사승인 2019.10.07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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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미디어 통해 환경문제 해결과 수익 창출 가능한 선순환 모델 만들 예정"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7일 오전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1인 미디어산업의 활성화와 환경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인플루언서산업협회(회장 김현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환경재단과 인플루언서산업협회의 연계로 인플루언서의 사회적 영향력과 파급력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대중 인식 확산에 기여함이 목적이다.

업무협약식에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1인 미디어는 좋은 내용과 콘텐츠를 담으면 방송사보다 더 큰 파급력을 일으킬 수 있다. 환경, 빈곤 등 각종 사회문제를 다루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환경문제도 해결하고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발언했다.

서울시 디지털보좌관·상지대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고, 디지털 사회혁신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김현성 인플루언서산업협회 회장은 “오바마 대통령 신년 기자간담회를 유튜버 대상 간담회로 대체한 예를 들며 언론 권력의 이동을 느꼈다. 인플루언서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운동의 장을 만들어가겠다. 환경재단과 첫번째 협업으로 그린보트에 집중하겠다” 라고 밝혔다.

   

업무협약 이후 환경 문제 인식과 환경 보호 실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인플루언서산업협회 소속의 인플루언서 홍보대사 위촉 ▲관련 공동의 프로젝트를 위한 상호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인프라 등 상호 적극 교류할 예정이다.

백경희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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