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가스공사, '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9.08.23  17:10:38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3일 서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지역난방공사·대한송유관공사·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안전관리 및 재난 대응 역량 증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석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재난담당관을 비롯한 5개 기관 재난 안전 총괄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관별로 소관 시설에 대한 과학적 안전관리 기법과 안전수준 강화 대책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인접 에너지 시설 간 재난 대응 협업체계 증진 ▲복합재난 대응 합동훈련 지원 ▲대국민 재난 예방 대외홍보 협력 등 안전관리 및 재난 대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특히 이날 참석 기관들은 2017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와 가스공사 등 3개 에너지 기관이 체결한 '에너지 배관 안전관리 협약'을 확대해 한국석유공사가 신규 참여하고 관리대상에 배관뿐만 아니라 에너지 저장시설을 포함하는 '에너지 저장 및 배관 운송 안전관리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최석진 산업재난담당관은 "타 시설물과 비교해 국민들의 안전관리 기대 수준이 높은 가스·석유·열 등 에너지 배관 및 저장시설에 대해서는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혁신이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력하는 발전적 관계로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이진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