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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기사승인 2023.01.19  1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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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청소·환경 대책 상황반」을 구성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 및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예정이다.

또한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 상습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에 대해 위반행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연휴 시작 전날인 1월 20일(금)과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24일(화)에는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고양시 자원순환과는 “설 연휴 기간 중 1월 21일(토)부터 23일(월) 사흘간은 근로자의 휴무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니 수거 전날인 1월 19일(목)과 23일(월) 일몰 이후에 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각 가정에서 낭비되는 음식이 없도록 준비하고 생활폐기물의 배출일자 준수, 재활용품 분리 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청결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종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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