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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장, SK인천석유화학㈜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3.01.19  08: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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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장(청장 박륜민)은 지난 18일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2.12월~’23.3월) 시행과 관련하여 대형사업장의 자발적 감축 이행현황을 검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SK인천석유화학㈜에 방문하였다.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은 1월 18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통합 및 총량관리사업장 SK인천석유화학㈜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사업장은 등유, 경유, 휘발유 등을 생산하는 석유정제시설로 원료 저장·정제과정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휘발성유기화학물(VOCs) 등을 저감하기 위해 연소조절에의한시설(저녹스버너), 선택적촉매환원시설(SCR)등의 방지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한 시설관리기준 준수여부, 방지시설 운영 최적화 등 시설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대기오염물질, 휘발성유기화학물질 등 배출 저감 과정에서 나타난 산업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체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다.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은 1월 18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통합 및 총량관리사업장 SK인천석유화학㈜에 방문하여 사업장 관계자와 함께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지난 3차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원인물질(질소산화물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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