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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울진군 '미탁' 피해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19.10.04  15: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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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10채 파손·807채 침수, 농작물 1천238㏊ 피해

김재현 산림청장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와 함께 4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울진읍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현재 경상북도는 태풍 '미탁'에 사망 6명, 실종 2명, 부상 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영덕 등 동해안 3개 시·군의 주택 10채가 부서지고 807채가 침수되었다.

   
   
   
   

이진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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