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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소통 강화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기사승인 2022.11.30  13: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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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는(GH)는 내달 13일까지 전 직급 3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가이드라인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GH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현장.

이번 프로그램은 조직 내 상호 이해와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되었고, ‘수평적 의사소통 문화 활성화’ 및 ‘조직 내 칸막이 문화 타파’라는 두 개의 주제로 GH 맞춤형 시나리오에 기반을 둔 연극을 진행했다.

GH는 맞춤형 시나리오 작성을 위해 직급별 인터뷰를 시행하여 다양한 사례들을 수집했고, 현실성 있고 몰입도 높은 연극 프로그램 구성으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CC(Culture Creator, 부서별 조직문화 주도자)들은 “역지사지 시간을 통해 각 직급별 다양한 입장과 생각을 공유하며, 우리가 바라는 조직의 모습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GH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내 조직문화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직원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참여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세대 간 상호 이해와 소통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기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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